제주도-국민의힘, 현안사업 논의…"적극 뒷받침"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6.26 17:40
영상닫기
제주도와 국민의힘간 예산 정책 협의회가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오영훈 지사는 제주지역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개선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오 지사는 제주 해상운송 공적 기능 도입을 위한 시범 사업과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저상버스 도입,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구축 사업 등 모두 807억원 규모의 9개 사업을 거론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위한 특별법 개정 지원과 재외동포재단 대체 기관 제주 이전, 제주권역 교통혼잡도로 개선을 위한 도로법 개정 등도 건의했습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제주도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최고 휴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년도 국비로 2조 1천 805억 원을 신청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