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상장기업 20개 유치 공약과 관련해
현재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10개 기업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기업은
제농S&T(에스앤티)와 피엔아이(P&I) 컴퍼니,
유씨엘,네이처모빌리티 등
제주에 법인을 둔 10곳입니다.
오 지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이들 10개 기업을 심사해
최종 상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우주산업이나 RE100과 관련해
제주로 이전하거나
검토하고 있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