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생아 '역대 최저'…22개월째 자연감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6.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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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제주지역 출생아수가 해당 월 기준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인구 절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출생아수는 266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9.1% 감소했습니다.

이는 4월 기준 역대 최저치로 4월 출생아수가 200명대로 떨어진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22개월째 이어지면서 올해 누적 자연감소분은 38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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