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트램 제주공항 ~ 도심 잇는 4개 노선 제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04 15:29
수소 트램 사전타당성 용역진이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도심을 잇는 트램 구간을 제시했습니다.

오늘(4일) 제주형 수소트램 활성화를 위한 정책 포럼에서 사전타당성 용역진은 제주 공항에서 연동과 노형을 순환하는 1노선과 공항에서 구도심까지 이어지는 2노선, 급행 버스 등 핵심 대중교통 구간이 포함된 3노선. 그리고 제주시 외곽지역 4노선을 제안했습니다.

노선별 구간 길이는 6km 에서 12km 이며 연간 3만 명에서 4만 6천 명이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용역진은 생활 편의와 관광 등을 고려할 때 1노선과 2노선을 합친 트램 노선 도입을 가장 유력한 안으로 제안했고 사업비는 4천 3백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수소트램 사전타당성 용역은 이번 주 중간 보고회를 거쳐 오는 9월 마무리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