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소강, 맑고 더운 날씨 이어져 (17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05 16:18

제주지방의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이 31.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8.4도,
서귀포 30.9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더위가 이어지겠고
모레쯤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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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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