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4시간 소음 모니터링 시스템 시범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06 10:50

제주시가
소음 민원이 빈번한
애월읍과 연동 대형 공사 현장 2개소에
24시간 소음 무선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현장 소음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소음 저감을 유도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또 월간 데이터 분석 등을 토대로
민원 발생 현장을 지도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제주시에 접수된 소음민원 890여 건 가운데
93%인 830여 건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