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허위 성추문 논란 당원 제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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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성추문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원들이 제명조치 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어제(5일) 윤리위원회를 열고 성추문 관련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1심에서 징역형과 법정구속된 당원 2명에 대해 최고 징계 수준인 제명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징계 대상인 3명 가운데 1명은 자진 탈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징계는 제주도당 운영위에서 의결하면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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