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최고 100mm 장맛비…북부 열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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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일요일까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북부 중산간과 산간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일요일인 오는 9일 아침까지 예상 강우량은 산간이 100mm 이상, 나머지는 30에서 80mm 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산간에는 강풍특보까지 발효되고 내일 새벽까지 시간당 30에서 60mm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북부지역은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제주도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고 물결이 3.5미터로 매우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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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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