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음주운전하다 연석 들이받은 4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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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오늘 새벽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SUV 차량을 몰다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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