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품종 골드키위의 생산성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본격화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인 '감황'의 수확 후 관리와 저장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키위는 수확 후 후숙 과정과 관리 저장 방법에 따라 생산량과 품질 차이가 나타나는데 그린키위와는 달리 골드키위는 아직 등록된 생장조절제가 없고 기술 개발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한편 도내 키위 생산량은 8천 7백여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골드키위가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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