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이 장애인보건의료센터로 재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제주대병원에 올해 5억 5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예산을 지원합니다.
제주대병원은 소아청소년장애인 재활프로그램과 장애인 건강 주치의 서비스, 여성장애인 모성 보건 사업 일환으로 건강 클리닉과 영유아 검진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또는 예비장애인은 누구나 센터에 등록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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