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최고 33도 '찜통더위'…내일 다시 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7.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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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그치면서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또 서귀포 28.1도, 성산 29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오늘 오후 들어 그친 비는 내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다시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강수량은 20에서 80mm로 예상됐습니다.

아침 기온은 24에서 26도 낮기온은 27에서 3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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