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훔치고 보존지역 훼손 70대 구속기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10 15:18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 전역을 돌며 나무를 무단으로 절취해 판매하고
조경수를 심기 위해
보존지역을 훼손한 혐의로
주범인 70대 남성을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제주 전역을 돌며
6천 7백만 원 상당의
나무 73그루를 무단으로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산굼부리 인근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을
중장비로 훼손한 뒤
나무를 임시로 심었다가
조경수 등으로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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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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