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도의원' 성매매 의혹 조사…"혐의 부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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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도의원이 성매매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도의원 A 씨는 지난 주 성매매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와 올해 초 검거한 외국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명부에 있는 해당 의원을 파악해 조사를 벌였고, 해당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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