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내일 총파업 예고…제주 영향 적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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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가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내일(13일)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제주에서의 참여 인원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보건의료노조에 가입한 공공 노조원은 제주혈액원 소속 1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필수 인력은 파업에서 제외되면서 제주에서는 이번 파업으로 인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한편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정부에 의료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내일(13일)부터 전국적인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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