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사건, 내일 1심 선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12 17:36
지난 해 12월 발생한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이 내일(13일) 오전 열립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3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내일 오전 진행합니다.
검찰은 당시 음식점 대표를 살해한 김 모 씨와 살해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 모씨에게는 사형, 그리고 김 씨의 도주를 도운 부인 이 모 피고인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주범 두명이 살인 청부를 놓고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재판부의 선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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