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성단체 "강경흠 도의원 스스로 사퇴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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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가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강경흠 도의원의 의원직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강 의원이 음주운전에 이어 다시 성매매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제명 결정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의회는 의원직 제명을 위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 성평등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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