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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7
  • '답정너식' 행정체제개편…투명성도 논란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의 밑그림이 그려지면서 공론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른바 결과를 정해 놓은 '답정너식' 연구용역 결과라는 지적과 함께 의견 수렴 과정에서 투명성 논란까지 제기되면서 추진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제시된 6개 모형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6개 모형안 가운데 시군구 기초자치단체가 1순위, 시읍면 기초자치단체가 2순위로 꼽히면서 기초자치단체 부활을 염두에 두고 용역을 진행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이른바 답을 미리 정해 놓은 '답정너식' 연구 결과라는 지적입니다. <한동수 / 제주도의회 의원> "답정너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아주 큽니다. 시군구, 시읍면으로 결정을 해서 그것에 관해서만 다루고 있습니다." 도민 삶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임에도 전문가 26명의 적합성 판단으로 대안별 순위를 정한 부분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외순 /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 "전문가 표본 수가 너무 적습니다. 26명을 해서 1순위, 2순위를 했는데 실제로 보면 한두 명만 1순위, 2순위를 바꾸면 시읍면 자치나, 시군구 자치는 묶여버리는 거잖아요." 제주도는 이번에 제시된 모형안을 토대로 도민 경청회와 2차 여론 조사 등 공론화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하지만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도민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부남철 / 뉴제주일보 편집국장> "도민들에게 과거로 회귀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숙고기간 없이 숙의기간 없이 이 일정대로 가면 도민 갈등과 논란만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의견수렴 과정에서 투명성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전문가는 사전에 제출한 토론문에 대안별 적합성 분석 결과를 지적하자 용역진이 발제문에서 관련 내용을 삭제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민기 /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제가 신랄하게 비판했던 것을 날려버리고 없애버렸어요. 지금 있는 원래 없었던 14쪽을 집어넣은 겁니다. 용역이 얼마나 엉터리면 이렇습니까. 도민을 속이는 겁니다." 행정체제 개편의 밑그림이 그려졌지만 숱한 지적과 논란이 잇따르면서 도민이 아닌 그들만의 리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정승원, 영상편집 박병준)
  • 2023.07.13(목) 16:51  |  김지우
KCTV News7
00:39
  • 술 취해 가정집 침입해 흉기 협박 '징역 5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진재경 부장판사는 지난 3월, 술에 취한 상태로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가정집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흉기로 일가족을 위협하는가 하면 경찰이 출동하자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고 도주하다 사고를 내고 출동한 경찰관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0대 A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과거에도 성범죄를 저질러 중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데도 강력 범죄를 저질러 죄책이 무겁지만 피해자를 위해 500만원을 형사공탁한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3.07.13(목) 16:51  |  김경임
KCTV News7
02:46
  • '유명 음식점 대표 살해' 주범 무기징역 선고
  • 지난해 12월 발생한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사건 피고인들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특히 이번 범행이 철저한 계획에 따라 준비되고 실행됐다며 주범에게 무기징역을 결정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 지난해 12월 발생한 제주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사건. 박 씨 등 일당 3명은 피해자의 집에 숨어 있다가 피해자에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안에 있던 가방과 현금 등 1천 8백 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주범인 박 씨와 김 씨에게 각각 사형을, 김 씨의 아내인 이 씨에게는 무기징역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범행 7개월만에 1심 선고 재판이 열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주범인 박 씨에게 무기징역을, 공범인 김 씨에게 징역 35년, 이 씨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주범인 박 씨가 재판 과정에서 살해를 모의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지만 5차례 이상 범행을 시도하고 피해자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계획에 따라 준비되고 실행됐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주범 박 씨가 김 씨 부부에게 범행 자금을 지원하고 범행 후 금전적 이익 등을 약속한 점 등으로 보아 명시적이진 않지만 살해를 지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피해자와의 채무 관계를 청산하고 식당 운영권을 갖기 위해 범행 전반을 지휘하고 주도했다고 봤습니다. 직접 피해자를 살해한 피고인 김 씨는 집 안에 있던 둔기를 휘둘러 피해자를 숨지게 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범행을 주도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내렸습니다. 김 씨의 아내인 이 씨 역시 결과적으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숨지게 했지만 범행 도구나 방법을 논의하지 않았고 남편을 따라 소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했다는 점을 고려해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에 대해서는 기존 강도 살인 혐의가 아닌 강도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피고인들은 재판 내내 소리를 내며 울기도 했고 선고 이후 피해자 유족들은 굳은 얼굴로 법정을 나왔습니다. <김경임 기자> "1심 재판부가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들에 대해 검찰 구형보다 낮은 형량을 선고한 가운데 이후 항소심 재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이아민)
  • 2023.07.13(목) 16:36  |  김경임
  • 오 지사 취임 후 첫 우도 방문…"현안 적극 지원"
  • 오영훈 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우도면을 방문해 각종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3일) 우도면 사무소에서 우도면장 등 직원들과 회의를 갖고 우도 담수화시설과 어촌 뉴딜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어촌 뉴딜 사업이 절대보전지역 문제로 중단된 문제와 최근 잦은 비날씨로 우도 땅콩 농가의 피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오 지사는 우도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에 해결과 지원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2023.07.13(목) 16:29  |  문수희
  • 무더위 속 '폭염특보' 이어져, 산지·남부 비 (5시용)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가 32.5도, 성산이 29.4도, 서귀포가 27.3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습하고 따뜻한 나서풍이 유입되면서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산지와 남부지역에 5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 2023.07.13(목) 16:25  |  김경임
KCTV News7
00:26
  • 제주 여성단체 "강경흠 도의원 스스로 사퇴해야"
  • 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가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강경흠 도의원의 의원직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강 의원이 음주운전에 이어 다시 성매매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제명 결정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의회는 의원직 제명을 위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 성평등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2023.07.13(목) 16:24  |  허은진
KCTV News7
03:02
  • 청정 우도 만든다…ESG 관광 모델 선도 '관심'
  • 섬 속의 섬 우도에서 일회용품 없는 섬을 만들기 위한 청정 우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도 주민과 관광업계, 행정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가 안착되면서 우도섬이 깨끗해지고 있는데요. 취임 후 처음으로 우도를 찾은 오영훈 지사도 시행 상황을 점검하고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우도로 향하는 길목인 성산포 항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배에 타기 전 잠시 멈춰 휴대전화에 QR코드를 입력합니다. 청정우도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모바일 협약서를 인증하는 겁니다. <윤수인 / 관광객> "우도에 들어가서 쓰레기가 발생하게 되면 개인 비닐봉투를 챙겨왔거든요. 거기 담아서 나올 때 다시 가지고 나오든가 아니면 분리수거할 수 있는 곳에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섬속의 섬 우도에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다시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쓰레기가 줄며 깨끗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8월부터 제주도와 우도면, 제주도관광공사는 우도를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단위의 자원 순환 관광 모델로 구현하기 위해 청정우도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효과를 보고 있는 겁니다. 현재까진 10여 곳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데 동참하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성준 / 청정우도프로젝트 참여업체> "검멀레 해변에 버려진 일회용 쓰레기 컵이나 아이스크림 컵이 버려진 것을 보고 앞으로도 지구와 자연을 위해서 쓰레기를 줄여야겠고 공급부터 없애야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프로젝트 참여 업체는 매장에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포장할 때도 다회용기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장 안에 다회용기 수거기가 비치돼 손님들이 편리하게 용기 반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외부에도 플라스틱 스테이션이 설치돼 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우도를 찾은 오영훈 지사도 지난 1년 동안 진행된 청정 우도 프로젝트 시행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우도의 깨끗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프로젝트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재종 / 우도면장> "앞으로 청정우도 프로젝트를 위한 자원순환경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우도면에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우도를 넘어서 가파도 또 제주본섬에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이 사업이 왜 지속돼야 하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일회용품을 줄이고 청정 우도를 가꾸기 위한 첫 걸음. 우도가 관광과 환경을 접목한 ESG 관광 모델을 선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 2023.07.13(목) 16:20  |  문수희
KCTV News7
00:48
  • 풍력발전·도축장 주변 지원 조례 '심사보류'
  •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풍력발전사업 조례 개정안과 도축장 주변지역 환경개선 조례안을 잇따라 심사보류했습니다. 풍력발전사업 조례 개정안은 제주에너지공사에 부여된 사업예정자 지위를 철회하고, 민간사업자를 우선 선정해 에너지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 의원들은 에너지공사의 역할과 기능이 모호할 뿐만 아니라 민간이 추진할 경우 사업 속도는 빨라지겠지만 공공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태민의 의원이 발의한 도축장 주변지역 환경개선 지원 조례안 역시 형평성과 공익성 논란 속에 '심사보류' 됐습니다.
  • 2023.07.13(목) 16:10  |  허은진
KCTV News7
00:51
  •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사건 주범 '무기징역'
  • 제주도내 유명 음식점 대표 살인 사건 피고인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진재경 부장판사는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주범인 박 모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공범인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35년, 김 씨의 아내인 이 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범행 결과가 중한데다 피고인들이 5차례 이상 범행을 시도하고 피해자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계획에 따라 준비하고 실행하는 등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다만 살인을 실행에 옮긴 공범인 김 피고인이 범행을 주도했다고 보기 어렵고 아내인 이 피고인 역시 남편을 따라 소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3.07.13(목) 12:24  |  김경임
KCTV News7
00:42
  • 베트남 남딘성 계절근로자 14명 첫 입국
  •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도울 베트남 남딘성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3일) 오후 제주공항 도착장에서 베트남 남딘성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제주로 들어온 베트남 계절근로자는 총 14명으로 근로자 교육을 받고 제주시지역 농가와 영농법인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3월 남딘성과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인력 배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는 867명이며 이중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근로자는 264명입니다.
  • 2023.07.13(목) 12:12  |  김지우
KCTV News7
00:43
  • 무더위에 '폭염특보' 이어져… 산지·남부 곳에따라 '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북부중산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27에서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모레까지 곳에 따라 5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불안정한 대기로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7.13(목) 12:01  |  김경임
KCTV News7
00:38
  • 구좌읍 클린하우스서 실탄 10여 발 발견
  • 제주시내 한 클린하우스 분리수거함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클린하우스에서 분리수거함을 청소하던 관계자가 실탄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군이 현장을 조사한 결과 발견된 실탄은 18발로 1970에서 1980년대에 제작돼 폭발 위험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버린 사람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7.13(목) 11:54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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