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취임 후 첫 우도 방문…"현안 적극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13 16:29

오영훈 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우도면을 방문해 각종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3일) 우도면 사무소에서
우도면장 등 직원들과 회의를 갖고
우도 담수화시설과 어촌 뉴딜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어촌 뉴딜 사업이 절대보전지역 문제로 중단된 문제와
최근 잦은 비날씨로
우도 땅콩 농가의 피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오 지사는
우도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에
해결과 지원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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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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