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침수 피해의 완충 역할을 하는
주요 저류지의
성능 보강 공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행정시 등에 따르면
제주시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저류지 성능을 개선하도록 하는
정밀진단 용역이
지난 2019년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4년이 넘도록 후속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천 제2저류지 성능 보강 공사가 추진 중이지만
제1저류지와 병문천, 독사천, 산지천 등
주요 하천 저류지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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