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날씨에도 폭염 특보까지 이어지면서
온열환자도
연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그제(16일) 서귀포시에서 실외 작업 중이던 40대와
제주시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하던 30대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온열환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월 이후 누적 발생 환자는 15명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후 시간에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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