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부사관, 파도에 휩쓸린 익수자 2명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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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파도에 떠밀려 가던 익수자를 나들이 중이던 해군 부사관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해군 제8전투훈련단에 따르면 제주훈련대 민경진 상사는 지난 1일 서귀포시 위미항에서 높은 파도에 휩쓸려 가고 있는 익수자 2명을 구조했습니다.

당시 민 상사는 가족과 나들이 중이었는데 살려달라는 구조 요청에 곧바로 차에 있던 스노클링 장비와 튜브를 챙기고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 상사는 전투수영으로 구조 방법을 배운 덕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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