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서울 초등교사 극단선택 철저히 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7.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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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제주지역 교원단체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교사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교육당국에 철저한 진상 조사와 함께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제주지부가 지난 달 도내 교사 128명을 대상으로 교권침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54%가 교육활동 침해를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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