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 해역 '고수온 예비주의보'…상황실 가동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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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인근 수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제주 연안 해역에 고수온 예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도는 관계기관과 합동 대응반을 구성하고 상황실 가동하고 있습니다.

어업인들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를 제공하고 양식장 관리 등 현장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합동 조사반을 통해 신속한 복구와 피해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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