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중인 어선서 5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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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앞선 어제(22일) 오전 10시쯤 서귀포 남서쪽 약 34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에서 한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복통 증상을 보이는 50대 선원을 긴급 이송했으며, 오늘(23일) 새벽 서귀포항에 대기하던 119 구급차에 환자를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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