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하우스서 발견된 실탄 주인은 60대 남성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24 11:11
영상닫기
제주도내 한 클린하우스 분리수거함에서 발견된 실탄의 주인은 60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실탄 18발을 허가없이 임의로 보관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과거 군대에서 전역하면서 실탄을 가지고 나왔으며 부인이 청소하는 과정에서 이를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당 실탄은 지난 12일 제주시 구좌읍의 한 클린하우스 분리수거함에서 발견됐으며 폭발 위험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