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 달 1일 무연분묘 186기에 대한 개장 공고를 실시합니다.
이번에 공고 되는 무연분묘는
장기간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된 것으로
3개월의 공고 기간에
연고자나 관리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개장 절차가 진행됩니다.
개장된 무연분묘의 유골은
화장 후 공설 장사시설에 10년동안 봉안되고
봉안 기간이 종료되면
매장이나 자연장을 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무연분묘 일제정비를 추진해
지난해까지 8천400기를 정비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