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산통호소하던 임산부, 헬기로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7.27 13:18
영상닫기
조기 산통을 호소하던 임산부가 소방헬기를 이용해 다른지역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그제(25일) 오전 9시 3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34주차인 30대 산모가 조기 산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제주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제주도 내에 조기 출산한 신생아를 치료할 수 있는 잔여 병상이 없던 상황으로

소방헬기가 투입돼 1시간 20분 만에 전북대학교 병원으로 산모를 안전하게 이송했습니다.

현재는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찾고 병원에서 분만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