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줄고 노인 늘어…부양비 부담 가중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7.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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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지역 유소년 인구가 감소한 반면 고령인구는 증가하면서 부양비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인구는 67만 6천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3천명 증가했습니다.

14살 이하 유소년 인구가 3천명 감소한 반면 65살 이상 고령인구는 5천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살에서 64살에 해당하는 생산연령인구는 1천명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자 노년층 부양 부담이 지난해보다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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