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존폐 여부 논의…9월 도민 원탁회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7.29 11:30
영상닫기
산불 위험이 크고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제주 들불축제의 존폐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를 9월 진행하기로 하고 최근 조달청에 대행 용역을 입찰 공고했습니다.

원탁회의에는 도민 2백명이 참여해 11월까지 결론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들불축제는 지난해 강원과 경북 산불로 취소됐고 올해도 축제 기간 산불 경보가 내려지면서 행사 직전 모든 불놓기 프로그램이 취소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