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이동경로 '촉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01 08:49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는 가운데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중심기압 935 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9m인 매우 강한 강도의 태풍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태풍 카눈은 오는 4일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해상을 지나
6일 쯤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까지 진출하겠습니다.

아직까지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인 가운데
이후 경로에 따라
제주 지역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수 있는 만큼
기상청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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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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