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발달장애인들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 이도동에 문을 연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식에는 제주도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 그리고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6살 이상 65살 미만의 발달장애인들은 사전 신청 후 센터에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센터에는 직원 10여 명이 상주해 발달장애인에게 일상 생활과 식사 지원, 야간 돌봄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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