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 북상…제주 영향 '유동적'(7시·9시용)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02 06:16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던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와 일본 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제주가 영향권에 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G
태풍 카눈은
강도 매우강의 세력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130km 해상에서
서진하고 있습니다.

내일(3일) 새벽에는
오키나와 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으로 북상하고
6일에는 오키나와 북서쪽 250km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태풍 세력은 5일부터 매우 강에서 강으로 약화되고
이동속도가 시속 6km로 느려질 전망으로
제주에 영향을 미칠지는 유동적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