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풀 '카눈' 일본 남쪽으로 해상으로... "유동성 커"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04 07:42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해 제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중심기압이 960hPa, 최대 풍속 초속 39미터의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서쪽 380km 해상에서 시속 5km의 느린 속도로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는 7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370km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는 태풍의 강풍 반경에서 더 멀어져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매우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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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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