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 특수학교 분교 설립 타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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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부지역에 특수학교 분교를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4일) 제주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주동부지역 특수학교 분교 설립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자리에서 김민호 제주대 교수는 학부모와 지역주민, 전문가 설문 조사를 토대로

동부지역에 특수학교 분교가 설립되면 장애학생의 통학난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 그리고 인근 주민들의 수용성 등을 고려할 때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2027년까지 학령인구는 감소하는 것과 달리 특수교육대상자는 늘어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현재 제주영지학교의 과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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