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소지, 모든 형사 출동 대응…SNS 상시 모니터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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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등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제주경찰청도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오늘(4) 이상률 청장 주재로 열린 지휘관 회의에서
제주경찰청은 범죄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순찰과 CCTV 감시 인력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흉기 소지 신고 건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주변 형사 인력 전원을 출동시키는 등
현장 대응 인력도 대폭 확대하과 본청과 경찰서에서는
유사 범죄에 대비한 훈련도 실시합니다.

아울러 SNS나 제주지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살인이나 범죄 예고 글이 올라오는지 모니터링하고
의심 사례에 대해서는 영장 집행을 통해 신속히 검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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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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