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베트남, 관광분야 교류·협력 강화 논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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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베트남과 수산물 수출에 이어 관광 분야에서도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동남아 출장 중인 오영훈 지사는 어제(3일) 베트남 관관청장과 면담하고 제주 ~ 하노이 직항 노선 개설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베트남 관광객에 대한 제주 무비자 제도를 환승 관광객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관광청장은 베트남과 한국은 전략적 파트너 관계에 있다며 방문 편의성 증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오 지사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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