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이안류…중문해수욕장 임시 통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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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해수욕장에 너울성 파도와 해양쓰레기가 밀려오면서 이용이 통제되고 긴급 수거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중문해수욕장 상황실에 따르면 풍랑특보와 만조때 폭풍해일특보 그리고 북상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지난 4일부터 해수욕장에 다량의 해양폐기물이 밀려왔습니다.

상황실은 해수욕장을 임시 통제하고 해양폐기물 수십 톤을 긴급 수거했습니다.

해경과 해수욕장 상황실은 중문해수욕장에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고 이안류 발생 위험도 높다며 물놀이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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