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해안가 인근 안전조치 실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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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으로 비상 3단계 발령에 따른 해안가 대피명령이 내려지면서 자치경찰이 해안가 인근 안전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은 오늘 아침 10시쯤 삼양해수욕장과 이호 해수욕장 등을 순찰하며 피서객들에게 대피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또 구좌읍 하도해안도로 진입로에 폴리스 라인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는 등 해안가와 항포구에서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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