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연기 등 19개교 학사 일정 '변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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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일부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는 등 일선 학교마다 학사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안전을 위해 내일(10일) 개학 예정이던 유치원과 초등학교, 고등학교 등 3곳이 개학일을 연기했습니다.

또 이미 개학한 고등학교 13군데와 유치원 2군데가 내일(10일) 하루 등교시간을 조정했습니다.

한편 오늘(9일)은 고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이 하교 시간을 변경했고 나머지 21군데 학교는 수업을 정상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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