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권 차츰 벗어나…오후까지 5~40mm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10 05:05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를 빠져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후에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지금까지 산간에는 200mm, 성산 수산과 송당에는 100mm가 넘는 누적 강수량을 보였고 나머지 지역에는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이 빠져나가면서 제주지방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바람은 내일 낮까지 지역에 따라 강하게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해상에도 오늘까지 강풍과 함께 물결이 3에서 최고 7m 높이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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