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차질 빚었던 하늘길·뱃길 '정상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11 11:45
영상닫기
태풍의 영향으로 운항에 차질을 빚었던 제주 기점 하늘길과 바닷길이 정상화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새벽 태풍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벗어나면서 제주공항을 비롯한 전국 공항이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은 항공사 사정 등으로 일부 지연편이 발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태풍으로 통제됐던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여객선을 비롯해 제주도 본섬과 가파·마라도를 잇는 선박 운항도 재개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