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통해 아내 감시·불법 촬영 3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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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흥신소를 통해 아내를 감시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생활하면서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흥신소를 고용해 제주에 있는 아내를 감시하는 등

스토킹하고 본인이 촬영한 불법 촬영물을 지인들에게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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