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중 응급환자 사망…도내 종합병원 대응 협의체 구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15 10:02

최근 제주대병원에서 응급환자가 대기하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제주지역 종합병원들이
응급의료 협의체를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청에서 열린 첫번째 응급의료 대응 회의에선
부적정 이송이나 수용 곤란 사례를 검토하고
지역별 이송지침을 마련해
119구급대 환자 이송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응급실 이용자는 천 명당 211명 꼴로
전국에서 네번째로 많지만
절반 이상이 경증과 비응급환자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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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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