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독립운동가' 최정숙 지사 생가터 표지석 제막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15 10:36
영상닫기
여성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제주도교육감인 고 최정숙 애국지사를 기리는 표지석이 세워졌습니다.

신성학원 총동문회 최정숙기념사업단은 광복절인 오늘(15일) 오후 제주시 삼도2동에 있는 최정숙 지사의 생가터에서 표지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1919년 경성여자보통학교 학생이던 최정숙 지사는 3·1운동 때 학생들을 이끌고 시위 행진을 벌이다가 일본 경찰에 검거돼 8개월간 옥고를 치렀습니다.

최정숙기념사업단은 최정숙 지사가 옥고를 치른 서대문형무소 수형인 명부에서 생가터 주소를 최근 확인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