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난동·순찰차 유리창 파손 3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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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순찰차 유리창을 파손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16일) 새벽 3시쯤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 순찰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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