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인근 싱크홀 발생…셔틀버스 바퀴 빠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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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30분쯤 제주국제공항 교차로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렌터카 셔틀버스 앞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버스 안에는 10여 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등에 따르면 싱크홀은 세로 1.3m,가로 0.8m에 깊이 1.2m로 복구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3시간 넘게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해당 도로에서는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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