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33.2도 더워…관광객 7만명 입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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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더웠습니다.

제주도북부와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애월이 33.2도로 가장 더웠고 제주는 32.1도, 서귀포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7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도내 해수욕장 등에서 막바지 여름 피서를 즐겼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저녁사이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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