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 복개구조물 공사 표류…"주차장 부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3 16:18

상습피해지역인
용담동 한천 복개 구조물 철거 사업이
주민 반대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150억 원을 확보해
철거공사를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수개월째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개구조물을 철거할 경우
주차장 면적이 줄고
교통 불편이 커질 수 있다며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폭우로 인한 범람피해를 막으려면
철거공사를 지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시는
인근에 대체 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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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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