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몰카' 피의자 검거 시민에 표창장 수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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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피의자를 검거한 시민이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모 종합병원 직원인 김도현씨에게 몰래카메라 범죄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로 표창장과 신고 보상금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30일, 병원 앞 버스 정류장에서 휴대폰으로 여성을 몰래 촬영하던 피의자를 제압하고 112에 신고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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